고가주를 사자. (많이 오른 주식이 아니라 비싼 주식)
몇 천 원, 몇 만 원짜리 주식보다 몇십만 원, 몇백만 원짜리 주식이 수익성과가 좋을 확률이 높더라.
고가주라는 것은 이미 초우량주라는 검증이 된 것이다.
자본주의 시장 경제의 속성이 비싼 물건 가격이 희소성이 생겨서 오르기 쉽고 더 많이 오른다.
시장에서 가격이라는 것은 자꾸자꾸 희소성이 생겼을 때 급등하는 것 같다. (명품백, 강남 아파트)
절대 가격이 비싼 주식일수록 희소성의 가치가 생길 확률이 높다.
주가가 만원대에서 십만 원대로 넘어가는 순간 따라 사면 제법 성과가 좋다. 그 주식의 투자가들의 세션이 바뀌고 고가 우량주의 반열에 오른 것이다.
모든 세계의 투자 고수들이 말하는 것이 투자라는 것은 비싸 보여도 좋은 물건을 사는 것이다.
고평가 된 주식을 사라는 얘기가 아니다. 싼 주식이 저평가되어있을 확률보다 절대 가격이 비싼 주식이 저평가되어있을 확률이 높다.
1. 절대주가가 비싼 주식을 자꾸 사는 습성을 들여보자.
2. 익숙하다고 사지 말고 새로운 것, 잘 모르는 것, 생소한 것에 투자하는 습성을 들여보자. (물론 공부 하고 사야 함)
우리나라 시장은 좋은 가치가 주가에 반영되기 매우 어려운 맹점과 모순이 존재한다.
한국은 신산업 활력과 다이내믹이 크다. 신규상장기업이나 신생기업 중에서 우량주가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3. 제조업보다는 비제조업에 관심을 갖자.
무형자산가치, 브랜드 가치, 플랫폼 가치, 지적재산권의 가치
최근 카카오, 네이버, 하이브의 주가를 보면 한국경제의 축이 비제조업으로 기울고 있다.
4. 시장의 추세 인기 주도주에 동참하되 너무 오래 머물러있지 말자.
흐름을 타고 남들보다 먼저 빠져나와야 한다. (장기투자의 함정) 한국은 산업의 신진대사와 변화가 빠르다.
우리나라는 어떤 인기 업종 주도업종도 오래가지 않는다.
역시 빨리빨리의 민족 ㅋㅋ
5. 종목을 너무 많이 가져가지 말자.
많아야 7개 3~5개로 집중투자 포트폴리오 짜는 게 바람직하다.
6. 너무 재무제표에 얽메이지말자.
재무제표는 과거의 산물이다. 지금은 미래가치가 중요하다.
재무재표에 반영 안 되는 무형의 가치가 굉장히 많다.
- 관상 대사 -
파도를 일으키는 것은 바람이었는데 나는 바람을 보지 못하고 출렁거리는 물결만 보고 살아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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